계엄령 떨어지고 군인들 동원될 때 엄마 친구 아들이 군대 가 있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걱정된다고 전화햇나봄. 엄마가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안 다칠 거라고 했는데 거기서 엄마 친구가 딸 둘 가진 엄마는 모른다고 뭘 알겠냐고 짜증냄.... 진짜 나 애기 때부터 친하셧는데 저걸로 연락도 안하심.....
| 이 글은 1년 전 (2025/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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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떨어지고 군인들 동원될 때 엄마 친구 아들이 군대 가 있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걱정된다고 전화햇나봄. 엄마가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안 다칠 거라고 했는데 거기서 엄마 친구가 딸 둘 가진 엄마는 모른다고 뭘 알겠냐고 짜증냄.... 진짜 나 애기 때부터 친하셧는데 저걸로 연락도 안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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