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프로야구는 출범 43년 만에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0~20대 여성 팬이 대거 야구장으로 몰리면서 관중 수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팬덤 문화도 젊어졌다. ‘직관’ 인증샷과 유니폼 구매, 각종 야구 관련 밈(meme)이 새 유행으로 자리 잡았다. 엄청난 ‘티켓 파워’의 MZ세대 여성 팬을 야구장으로 이끈 선수는 누구였을까. 10개 구단 홍보팀이 고심 끝에 한 명씩 꼽았다.
![[잡담] 1000만 관중시대, 믿고 보는 KBO 대세남들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1/22/0/d1e04bcab4ad4c291a98dfcd2324a9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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