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릴때 아빠랑 이혼하고 시댁에서 시달리다
나 데리고 나와서 혼자 생활비도 안 받고 키웠거든
엄마 살 거 안 사고 다 나 사주고 밥도 꼬박 만들고 나가고
학원도 두개씩이나 보내주고 돈 쪼들려도 말 안했음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서 엄마가 밉지만 미워할 수가 없어..
| 이 글은 1년 전 (2025/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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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릴때 아빠랑 이혼하고 시댁에서 시달리다 나 데리고 나와서 혼자 생활비도 안 받고 키웠거든 엄마 살 거 안 사고 다 나 사주고 밥도 꼬박 만들고 나가고 학원도 두개씩이나 보내주고 돈 쪼들려도 말 안했음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서 엄마가 밉지만 미워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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