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인과 가서 짬지 짰구요
부분 마취해도 죽을 것 같이 아팠습니다..
마취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마취할때가 제일 아픈 거 같습니다
하늘이 노래진다는 말이 뭔지 체감되는 오후였구요
다들 짬지에 뭐 생기면 빨리 가서 짜시길 바랍니다…
짬지를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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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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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오늘 부인과 가서 짬지 짰구요(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부분 마취해도 죽을 것 같이 아팠습니다.. 마취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마취할때가 제일 아픈 거 같습니다 하늘이 노래진다는 말이 뭔지 체감되는 오후였구요 다들 짬지에 뭐 생기면 빨리 가서 짜시길 바랍니다… 짬지를 소중히..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1764361?category=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