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친구들이랑 가는거 좋아해서 일년에 서너번 이상 수시로 가시는데 것도 유럽만 고집하시고 동남아 이런데는 취급도 안하셔 못 사는 나라 싫다고 한번 가면 한달씩 있다와
근데 진짜 여행에 다쓰고 여행 가려고 다 아껴쓰는데 가방도 천가방만 들고 진짜 허름하게 다니셔 그와중에 친구분 명품백이 맘에 들었는지 얘기하는데…나도 공부중이라 돈이 없고 해외여행도 가까운데말고는 못가거든
여행갈거 한번 아껴도 엄마가 살수있는데 나한테 얘기하는게 사달라는건가? 싶어서 맘이 답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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