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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
이 글은 1년 전 (2025/1/25) 게시물이에요
내가 너네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줘
객관적인 판단 부탁해.
4년제 인서울 대학교 나오고 2월 졸업 앞두고 있고 나이는 만으로 23살...!
휴학없이 쭉 달려온게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당장 취업하기 싫고 당분간 하던 알바만 계속하면서
당장 1년 정도는 자격증도 더 따고 여행도 다니고 하며 놀고싶다고 하면 많이 한심해?
우리부모님이 진짜 틈만나면 인생 그렇게 허비하지말아라
너 그러다가 백수 히키코모리 정신병자 된다고 심한 말 하시는데 진짜 그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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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계속 달리기만하면 슬럼프 언젠가는 올거야 그런데 부모님 말씀도 이해가 되는게, 그때가 가장 무언갈 시작하기도 좋고 그런데 그런 시기를 여행에 쓰겠다는 건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실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근데 나는 그런 여행이 너한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마냥 나쁘지많은 안을 거 같아 자격증도 딴다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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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데 경험을 쌓는 거 자체는 좋은 거죠. 해외 유학이나 교환학생 있는데, 단지 부모님 입장은 바로 번듯한 직장 다녀서 취직했으면 하는 거죠.

근데 말은 좀 선 넘긴 했는데 부모님 말씀도 맞아요. 이제 성인 되었으니까. 빨리 취업해서 안정적인 생활하는 게 좋긴 하죠.

여행은 취업한 뒤에 해도 괜찮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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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데.. 사람한테 정신병자라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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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화를 좀 가지는게 좋을것 같아요. 쓰니도 부모님 말씀도 받아들여서 생각해보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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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딱 본문 같은 경우였는데 난 바로 취업해서 아쉬웠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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