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케이스인데 재혼하신 분 몇년 째 봐도 편하지도 않고 그 분 자식들이랑 친하게 지낼 마음도 없어.. 내가 너무 각박한건지 그게 걱정이야ㅠ 물론 자취하니까 별로 신경 안써도 괜찮지만 난 기댈곳이 사라진 느낌 그냥 편하게 돌아갈만한 곳이 없어진 느낌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5/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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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케이스인데 재혼하신 분 몇년 째 봐도 편하지도 않고 그 분 자식들이랑 친하게 지낼 마음도 없어.. 내가 너무 각박한건지 그게 걱정이야ㅠ 물론 자취하니까 별로 신경 안써도 괜찮지만 난 기댈곳이 사라진 느낌 그냥 편하게 돌아갈만한 곳이 없어진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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