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집 빚 생겨서 형편 안좋아졌는데도 굳이 학군좋은데서 살고 죽어도 빌라 살기싫대서 아파트 월세내고 살고있어.과외도 160내고 하고있고 근데 성적은 바닥임.맨날 누워있고 과외도 시키면 선생님이 이래서 별로고 저래서 별로고 계속 무시하고 일단 기본적으로 엄마도 무시해.엄마가 국어 쌤인데.진짜 답답하고 왜저러나 싶다…계속 고3이라고 히스테리 부리고.걍 설에 자취방 갈까봐 저 꼴 도저히 더 못보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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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집 빚 생겨서 형편 안좋아졌는데도 굳이 학군좋은데서 살고 죽어도 빌라 살기싫대서 아파트 월세내고 살고있어.과외도 160내고 하고있고 근데 성적은 바닥임.맨날 누워있고 과외도 시키면 선생님이 이래서 별로고 저래서 별로고 계속 무시하고 일단 기본적으로 엄마도 무시해.엄마가 국어 쌤인데.진짜 답답하고 왜저러나 싶다…계속 고3이라고 히스테리 부리고.걍 설에 자취방 갈까봐 저 꼴 도저히 더 못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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