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술을 좋아하고 나랑 결혼하는 사람이랑 언젠가 술을 마실건데 엄마가 과하게 마시면 허공에다 대고 아 그거 아니에요 아닌데요 아니면 아 죄송합니다 이러거나 욕하거나 말하고 푸우우 이러면서 뭐를 뱉는 소리 같은거를 내... 그래서 이 모습을 나중에 배우자한테 보여주기가 꺼려져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술을 좋아하고 나랑 결혼하는 사람이랑 언젠가 술을 마실건데 엄마가 과하게 마시면 허공에다 대고 아 그거 아니에요 아닌데요 아니면 아 죄송합니다 이러거나 욕하거나 말하고 푸우우 이러면서 뭐를 뱉는 소리 같은거를 내... 그래서 이 모습을 나중에 배우자한테 보여주기가 꺼려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