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향신료 이런거 아예 안먹어봐서 호인지 불호인지 조차 몰라..마라? 향도 안맡아봤어ㅠ근데 입맛이 엄청 예민해서 돼지고기 들어가면 일단 김치찌것도 잘 안먹어 살짝만 잡내나도 못먹고 생선류도 못먹고...부대찌개도 햄 잡내나서 못먹을때도 있엉
근데 마라탕은 샤부샤부 느낌이니까 괜찮지않을까...? 전에도 시키려고 한참 고민하다가 안시켰는데ㅋㅋㅋㅠㅠ우짜지 후회할라나 저거 입에 안맞으면 다 버려야하긴해서..안시키는게 맞을라나??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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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향신료 이런거 아예 안먹어봐서 호인지 불호인지 조차 몰라..마라? 향도 안맡아봤어ㅠ근데 입맛이 엄청 예민해서 돼지고기 들어가면 일단 김치찌것도 잘 안먹어 살짝만 잡내나도 못먹고 생선류도 못먹고...부대찌개도 햄 잡내나서 못먹을때도 있엉 근데 마라탕은 샤부샤부 느낌이니까 괜찮지않을까...? 전에도 시키려고 한참 고민하다가 안시켰는데ㅋㅋㅋㅠㅠ우짜지 후회할라나 저거 입에 안맞으면 다 버려야하긴해서..안시키는게 맞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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