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2살인가 여튼 어릴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되게 할머니랑 친했아서 가족들이 괜찮다고 오라고 해서 거기 들어가서 시키는대로 할머니 발 만지고 막 했어.. 근데 그때 이후로 몇년동안 그게 악몽처럼 계속 꿈에 나오고 (할머니는 아니규 모르는사람이 영안실에 누워있음) 여튼 지금까지 트라우마처럼 남음
영안실 드라마나 어디 잠깐이라도 나오면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바로 끔
내 자식 낳으면 화장은 보여줘도 다 클때까지 영안실은 못 데려갈거같애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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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2살인가 여튼 어릴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되게 할머니랑 친했아서 가족들이 괜찮다고 오라고 해서 거기 들어가서 시키는대로 할머니 발 만지고 막 했어.. 근데 그때 이후로 몇년동안 그게 악몽처럼 계속 꿈에 나오고 (할머니는 아니규 모르는사람이 영안실에 누워있음) 여튼 지금까지 트라우마처럼 남음 영안실 드라마나 어디 잠깐이라도 나오면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바로 끔 내 자식 낳으면 화장은 보여줘도 다 클때까지 영안실은 못 데려갈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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