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모님도 없고 주변에 도와줄 사람 없이 혼자살아서 그런건지 돈이 혼자사는것에 비해 여유있는편인데도 뭔가 궁상맞게 사는것 같아 운동에 돈 쓰기 싫어서 매번 뒷산 올라가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랑 같이 철봉운동하고..집 가다가 쓰레기장에 괜찮은 물건 있으면 갖고오고 가구나 그릇같은거 집에서도 웬만하면 보일러 잘 안틀고 불도 다 끄고 지내고 뭔가 내 또래들보면 나처럼 살지 않는거 같아서 더 현타오고 그러네
|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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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모님도 없고 주변에 도와줄 사람 없이 혼자살아서 그런건지 돈이 혼자사는것에 비해 여유있는편인데도 뭔가 궁상맞게 사는것 같아 운동에 돈 쓰기 싫어서 매번 뒷산 올라가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랑 같이 철봉운동하고..집 가다가 쓰레기장에 괜찮은 물건 있으면 갖고오고 가구나 그릇같은거 집에서도 웬만하면 보일러 잘 안틀고 불도 다 끄고 지내고 뭔가 내 또래들보면 나처럼 살지 않는거 같아서 더 현타오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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