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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1년 전 (2025/1/28) 게시물이에요
보통 제사 싫어하지 않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제사 지내는건 너무나 이해 하는데 명절은 진짜 왜 하는지 이해가 안돼 심지어 저 3번이 날짜가 진짜 엄청 가깝거든? 그럼 명절껀 진짜 너무 안 해도 되는데 누가 시키는거 1도 아님 이혼 해서 시키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명절에 엄마쪽 친척 오는 사람도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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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아무래도 가족이 없으시니까 차례 제사에 기대어 믿음을 가지시는거 아닐까

게다가 내 부모님이면 더욱 챙기시려는 의지가 강하실듯

글만 보면 어머니 아니면 지낼 분도 없는거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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