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8241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
이 글은 1년 전 (2025/1/28)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번에 졸업하면서 고민이 되는데
인서울 하위권 대학이고, 문과에 별 스펙이 없어. 외국어만 자신있고 학점도 별로.
내가 요즘 일하고 싶은 업계가 생겨서 그쪽으로 가고싶은데
이 업계에서 유명한 기업에 붙을 때까지 계속 취준을 할지 아니면 어디든 들어가서 경력부터 쌓을지 모르겠어서.
냉정하게 나 취업시장에서 스펙 안좋은 편이라 난 어디든 들어가서 일하고 싶은데 집에서는 무조건 대기업만 바래서 요즘 고민돼
취준을 계속 한다고 해서 될거라는 보장도 없고
난 옛날에 재수했어서 무슨 준비생, 수험생으로 사는게 너무 끔찍했어. 그래서 다시는 고립된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은 것도 있어
그리고 난 좋든 나쁘든 경험을 많이 하고싶거든. 내 나이도 이제 26살이라..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대표 사진
익인1
난 공감.. 나도 그런 케이스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은 취업 빨리했어?? 지금도 일하는 중?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졸업하자마자 칼취업에 지금도 일하는 중인데 하고 싶은 거 없었어 ..ㅋㅋ 그래서 지금 무념무상으로 다니는 중인데 만족! 직장 안다녔으면 아무것도 안했을 것이라고 확신함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들어가서 다니다 이직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꾸 엄마한테 잔소리하게됨 엄마는 내가 너무 피곤하대 내가 상식적인거 아니야?
5:23 l 조회 1
조폭 @새@
5:23 l 조회 1
친구중에 금수저 있는데 거의 인조인간임
5:22 l 조회 9
아,,, 밤 샜네,,,
5:18 l 조회 12
오늘 할일
5:17 l 조회 11
나를 좋아하는 거 확실히 어떻게 눈치챔?2
5:16 l 조회 32
나 내가 평생 성욕 없는 줄 알고 살았는데 3
5:14 l 조회 106
인티 유독 9급 공무원 후려치기 심한거 나만 느낌?3
5:13 l 조회 19
배고픈데 편의점 갈?말?5
5:12 l 조회 16
질정 왜 이렇게 따가워?ㅠㅠ 1
5:12 l 조회 20
교정중인데 치아 중심선이 잘 맞다가 갑자기 안 맞는데
5:10 l 조회 22
더워서 깸,,,
5:08 l 조회 11
술집 사장님 번호땄는데 마음이 심란하다..6
5:06 l 조회 238
헤어 커트 얼마만에 해?4
5:05 l 조회 21
성당 청년부에서 나한테 좀 꼽주는사람 있는데
5:03 l 조회 11
은행이나 금공 다니는 갓갓생러 있어?ㅠㅠㅠ1
5:03 l 조회 17
학생때보다 성인 이후 기준 안맞으면 손절 쉽게해?1
5:03 l 조회 16
어사 친구 걍 연락 보지 말까
5:02 l 조회 24
혹시 나 집주인한테 말한거보면 좀 싸가지없나?11
5:00 l 조회 123
하 이따 나가야 해서 드라이기 써야 하는데6
5:00 l 조회 6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