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혈육 진짜 열뻗치네... 배려해주고 있는 게 몇 갠데 어쩔 수 없이 안 맞는 것만 꼬박꼬박 트집 잡아대며 엄마아빠 나한테까지 다 화내는 거 진짜 짜증 나네 누구는 화낼 줄 몰라서 얼굴 안 찡그리고 있나... 받아주기도 짜증나서 요즘 얼굴 굳히고 있으면 또 난리남ㅋㅋ 아오 걍 집을 나가 그럴 거면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5/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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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혈육 진짜 열뻗치네... 배려해주고 있는 게 몇 갠데 어쩔 수 없이 안 맞는 것만 꼬박꼬박 트집 잡아대며 엄마아빠 나한테까지 다 화내는 거 진짜 짜증 나네 누구는 화낼 줄 몰라서 얼굴 안 찡그리고 있나... 받아주기도 짜증나서 요즘 얼굴 굳히고 있으면 또 난리남ㅋㅋ 아오 걍 집을 나가 그럴 거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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