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니가 85년생이고 나보다 꽤 나이많아
근데 42살치고 나이값을 너무 못 하고 예를들어 내 전애인얘기해보면 난 관계를 별로 안 좋아해서 하기 꺼려진다하니 그럼 너남.친데리고오ㅏ 너대신 내가하게 ㅋㅋ 이런 말도 했을 정도로 생각이 짧고 어려(절대 40대가 할 슈 있는 생각과 발언이 아님.. 20대초반 애기들이 할 수준? 그나마도 20대초반됴 생각있는 애들이면 안 구럴듯 ㅇㅇ)
친구한테 이언니에ㅠ대해 말하니 무슨 20대초반 질풍노도의 시기에 빠져있는 유치한 어린애같다고도 함
근데 평소에 말도 함부로 하고 시덥잖은 장난(난 기분나쁨 , 상대방 기분나쁘게하는 장난, 선넘는장난, 성에 대해 개방적이고 관계좋아하고 욕 도 많이함)
많이하길래 오랜만에 만나서 내가 좀 눈치줬거든
이언니 성격 묘사하면서 난 그런 사람 딱 질색이다
진짜 없어보이고 격 떨어져보인다 가까이하기싫다 이랬거든
이언니 눈작은데 갑자기 놀란토끼눈이되더니 그후로 뭔가 내눈을 잘 못 보는겨..ㅇㅋㅋㅋㅌㅋ 뭔가 내가 이런말 한적도없고 안그럴 성격인데 너무 세게 말해서 놀란거같기도하고 본인이 무례하니까 찔린거같앙
그날 같이자기로했는데 갑자기 본인 피곤하다고 피하고 만나자고해놓고 연락없넹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눈치준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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