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그냥 로컬이고 이 친구는 유명한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뭔가 같은 직업인데도 위축되고 괜히 그래
주변에 삼촌들이나 숙모가 내 눈치봐서 별말은 안하는데 나는 이름없는 병원이고 이친구는 이름만대면 다 아는곳이니까 차이는 나겠지..
차라리 서로 다른 직업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은 심정이야
내가 늦게 간호대학와서 대병은 애초에 못가는거긴 했지만
난 월급이나 체계 복지보면 여러가지로 현타오는데
사촌은 나랑 다른 세상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1/29) 게시물이에요 |
|
근데 나는 그냥 로컬이고 이 친구는 유명한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뭔가 같은 직업인데도 위축되고 괜히 그래 주변에 삼촌들이나 숙모가 내 눈치봐서 별말은 안하는데 나는 이름없는 병원이고 이친구는 이름만대면 다 아는곳이니까 차이는 나겠지.. 차라리 서로 다른 직업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은 심정이야 내가 늦게 간호대학와서 대병은 애초에 못가는거긴 했지만 난 월급이나 체계 복지보면 여러가지로 현타오는데 사촌은 나랑 다른 세상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