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넓은집에서 곱게 길러왔는데 늙으면서 정신병+ 몸에 병이 다 퍼져버렸는데 고칠 방법이 없을 것같다고 했어, 지금 반년이상 버티고 있는데 정신병 심해지는 것때문에 부모님도 더이상 한계라고하고… 병은 고칠 가능성도 없고 그렇다고 하네…
부모님이 고양이나 가족들이 더 이상 고통안받게 안락사를 하든 600만원줘서 시설에서 평생 키우게하건 둘중 하나 하라는데 마음이 심란해
어떻게해야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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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넓은집에서 곱게 길러왔는데 늙으면서 정신병+ 몸에 병이 다 퍼져버렸는데 고칠 방법이 없을 것같다고 했어, 지금 반년이상 버티고 있는데 정신병 심해지는 것때문에 부모님도 더이상 한계라고하고… 병은 고칠 가능성도 없고 그렇다고 하네… 부모님이 고양이나 가족들이 더 이상 고통안받게 안락사를 하든 600만원줘서 시설에서 평생 키우게하건 둘중 하나 하라는데 마음이 심란해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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