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 한 숨도 못 잤는데 내가 조용하고 발랄하지 않다고 싫대 엄마가 산책 가자고 했는데 못 가겠다고 하니까 아무 말도 안하고 앉아있음 그래서 그럼 나가자고하니까 됐다고 삐져있음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