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 거 처음 겪는데 요즘 상실이 좀 많아
근데 전혀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마음이 없네... 그럴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가족 잃고 연인 잃고 제일 친한 친구는 지금 집안에 큰 일이 생겨서 내가 기댈 수 없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줘야 하는 상황이라
근데 그냥...말하기 싫어. 완고하게 말하기 싫은 기분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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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거 처음 겪는데 요즘 상실이 좀 많아 근데 전혀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마음이 없네... 그럴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가족 잃고 연인 잃고 제일 친한 친구는 지금 집안에 큰 일이 생겨서 내가 기댈 수 없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줘야 하는 상황이라 근데 그냥...말하기 싫어. 완고하게 말하기 싫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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