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아줌마가 취업 잘했다고 칭찬해줌…엄마보고 자랑은 독이라고 사람들 우습게 본다고 나중에 나 이직하거나 퇴직하면 뒷말 나오니까 밖에서 쓸데없이 내 자랑하지 마 했더니 엄마가 딸 자랑 하는게 뭐 어때 이러네 ㅜㅜ 엄마 저래서 일부러 잘한 일 생겨도 안말하는데 취업한건 말 안할 수도 없고 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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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아줌마가 취업 잘했다고 칭찬해줌…엄마보고 자랑은 독이라고 사람들 우습게 본다고 나중에 나 이직하거나 퇴직하면 뒷말 나오니까 밖에서 쓸데없이 내 자랑하지 마 했더니 엄마가 딸 자랑 하는게 뭐 어때 이러네 ㅜㅜ 엄마 저래서 일부러 잘한 일 생겨도 안말하는데 취업한건 말 안할 수도 없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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