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볼일이 없어
같은 과고 무리지어 다니는 거라 철벽 친다고 해도 한계가 있었어 맨날 애들이랑 밥 먹고 카페가고 공부하고 놀러다녀서
유독 날 귀여워했단 말야 나 가만히 있는데 볼 터치 하고 가고 내가 극혐 하고 정색하니까 그냥 지나가긴 했는데
이거 말고도 챙겨주려 하고 연락 안 끊기려고 하고 귀엽다는 듯이 쳐다봄
철벽 쳐서 아무일도 안 일어남
어장같기도 해서 더 우엑이야ㅠ 스윗한척
| 이 글은 1년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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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볼일이 없어 같은 과고 무리지어 다니는 거라 철벽 친다고 해도 한계가 있었어 맨날 애들이랑 밥 먹고 카페가고 공부하고 놀러다녀서
유독 날 귀여워했단 말야 나 가만히 있는데 볼 터치 하고 가고 내가 극혐 하고 정색하니까 그냥 지나가긴 했는데 이거 말고도 챙겨주려 하고 연락 안 끊기려고 하고 귀엽다는 듯이 쳐다봄 철벽 쳐서 아무일도 안 일어남 어장같기도 해서 더 우엑이야ㅠ 스윗한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