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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년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이 직업이 안맞아서 일할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깊은잠을 못잠) 이대로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퇴사하겠다고 말했ㄴ어..
근데 내가 거절이나 단호하게 말하는걸 못 하는 사람이라 상사가 계속 나를 설득해서 어영부영 지금까지 일했거든ㅠㅠ
어제도 전화로 같이 계속 일하자고 해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오늘 다시 전화로 퇴사 진심으로 하고 싶다고 말해도 괜찮을까?ㅠㅠ
(이런 고민조차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 편하게 잠을 못자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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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단호하게말해 그리고 퇴사 안잡히려면 이직할곳생겨서 이직한다고말해....계획없이 구냥 퇴사한다하면 당연히잡아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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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호하게 말해볼게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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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맘 진짜 여리다 ㅠㅠ
나도 20대 초반엔 그랬는데, 지금은 거절 좀 더 똑부러지게 할 수 있게 됐어!
근데 그 과정이… 거절 못 해서 상처도 많이 받고 손해 본 적도 많아서 많이 힘들었어
책 하나 추천해줄게! “미움받을 용기” 이거 한 번 읽어봐~
스스로에 대한 주체성 기르는 데 진짜 도움 될 거야!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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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뜻한 위로 정말 고마워ㅠㅠ
덕분에 용기 내서 잘 말씀드렸어!!
책 꼭 읽어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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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단호하게! 그냥 뭐라고 회유하든 안들린다 생각하고 기승전 저는 마음을 정해서 퇴사하겠습니다~ 반복하면 퇴사하게해줘 ㅎ.. 나도 퇴사 당일까지 회유당햇거든 ㅎ 퇴사하니까 진짜 천국이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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