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업이 안맞아서 일할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깊은잠을 못잠) 이대로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퇴사하겠다고 말했ㄴ어..
근데 내가 거절이나 단호하게 말하는걸 못 하는 사람이라 상사가 계속 나를 설득해서 어영부영 지금까지 일했거든ㅠㅠ
어제도 전화로 같이 계속 일하자고 해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오늘 다시 전화로 퇴사 진심으로 하고 싶다고 말해도 괜찮을까?ㅠㅠ
(이런 고민조차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 편하게 잠을 못자겠어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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