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도 높은 icu에서 1년정도 일했는데 파트장님이 내가 중증도 높은 환자 보는걸 버거워 하는것 같다고 일반병동으로 로테이션
갔으면 좋겠다 라고 얘기 하셔서. . 고민해보다가 알겠다고 얘기했거든? 그니깐 나보고 로테이션 가줘서 갑작스러웠을
텐데 고맙다고 얘기하드라 ㅋㅋㅋ 그리고 나보고 일은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하는것 치곤 아웃풋이 안나오고 주변 선생님들 에게 들리는 얘기도 안좋은 얘기가 많이 들린다 아마 본인이 잘알거라 생각한다면서 거기 병동은 그래도 좀 편하니깐 열심히 해보라고 하든데 너무 비참하고 자존심 상해서
집와서 오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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