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가장 우울했지 생일인데 일어나자마자 잔소리를 들었고 운동겸 약수물 떠오라고 물통 쥐어주고 미역국은 뭘 넣었는지 쓰고 케익은 한입먹고 배탈이나고...제일친한 친구는 축하한다는 카톡하나 없고 ... 뭔가 되게 되는일 없이 우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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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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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제 가장 우울했지 생일인데 일어나자마자 잔소리를 들었고 운동겸 약수물 떠오라고 물통 쥐어주고 미역국은 뭘 넣었는지 쓰고 케익은 한입먹고 배탈이나고...제일친한 친구는 축하한다는 카톡하나 없고 ... 뭔가 되게 되는일 없이 우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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