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궁금.. 무ㅏ 약점잡힌것도 아니면서 왜 생판 남한테 아쉬운소리듣고 사는거임? 저능아도 아니고 솔직히 명절때마다 온 커뮤에 시댁이 시모가 어쩌고 하면서 찡찡거리는거 짜증나 죽겠음
남자집안에서 집 가전 다 해가고 여자는 몸뚱이만 간거면 빌빌기는거 ㅇㅈㅋㅋ 다들 대단한 집안 아들래미랑 결혼하신건가 싶어서 보면 또 그것도 아닌거같은데
| 이 글은 1년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
진심으로 궁금.. 무ㅏ 약점잡힌것도 아니면서 왜 생판 남한테 아쉬운소리듣고 사는거임? 저능아도 아니고 솔직히 명절때마다 온 커뮤에 시댁이 시모가 어쩌고 하면서 찡찡거리는거 짜증나 죽겠음 남자집안에서 집 가전 다 해가고 여자는 몸뚱이만 간거면 빌빌기는거 ㅇㅈㅋㅋ 다들 대단한 집안 아들래미랑 결혼하신건가 싶어서 보면 또 그것도 아닌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