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12월 약 3개월동안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 ㅜ
연초되면서 한가해져서 쉬엄쉬엄 일할 수 있을정도였고
1월 13일부터 2주교육가느라 일 못하고 끝나니까 설연휴 + 1월1일 정상출근해서 대체휴무31일까지
거의 한달 노는중 ..
그동안에 힘들었던거 쉬는 느낌이야 ㅋㅋㅋㅋ
거기에 떡값, 교육파견여비까지 받아서 보상받은느낌ㅋㅋㅋ
물론 3월부터 다시 엄청나게 바빠지겠지만..
맨날 사무실에서 울고 집오면 울고 혼자 일하던거 생각하면 나 너무 기특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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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3분만에 파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