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으로 급하게 이사오느라 큰 짐들을 다 당근했거든
예전 지역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집 비밀번호 알려주고 가져가시라고 했고..
근데 귀중품을 생각 못하고 두고왔는데 평소에도 꼭꼭 숨겨두긴 했는데 오늘 그 집 들려서 보니까 없어진 것 같아.. 200만원 상당 금목걸이..
하 진짜 잠이 안와 미치겠어 내가 너무 한심해
왜 사람을 믿었지 아 진짜 아 나 진짜 둔하고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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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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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으로 급하게 이사오느라 큰 짐들을 다 당근했거든 예전 지역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집 비밀번호 알려주고 가져가시라고 했고.. 근데 귀중품을 생각 못하고 두고왔는데 평소에도 꼭꼭 숨겨두긴 했는데 오늘 그 집 들려서 보니까 없어진 것 같아.. 200만원 상당 금목걸이.. 하 진짜 잠이 안와 미치겠어 내가 너무 한심해 왜 사람을 믿었지 아 진짜 아 나 진짜 둔하고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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