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라서 절대 이렇게 또렷하게 외부 소리가 들릴 수가 없고
잘 안 쓰는 옷방 오랜만에 청소 하려고 다 들어내고 옷 걸고 치우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내 이름이 민지면 겁나 또렷하게 "민지!!" 이렇게 친근하게 불렀어..... 개 무서워서 바로 방 나와서 강아지 안고 침대에 누움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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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라서 절대 이렇게 또렷하게 외부 소리가 들릴 수가 없고 잘 안 쓰는 옷방 오랜만에 청소 하려고 다 들어내고 옷 걸고 치우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내 이름이 민지면 겁나 또렷하게 "민지!!" 이렇게 친근하게 불렀어..... 개 무서워서 바로 방 나와서 강아지 안고 침대에 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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