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왁싱하러 갔는데(실제로 한번도 가본적x) 깜빡 잠들고 일어나니까 직원들이 날 까먹고 퇴근 해버려서 깜깜한 가게에 홀로 있었음 연락하니까 식겁하면서 데리러 와서 사죄의 의미로 호프집에서 치킨 먹었어
|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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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왁싱하러 갔는데(실제로 한번도 가본적x) 깜빡 잠들고 일어나니까 직원들이 날 까먹고 퇴근 해버려서 깜깜한 가게에 홀로 있었음 연락하니까 식겁하면서 데리러 와서 사죄의 의미로 호프집에서 치킨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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