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든 뮤지컬이든 무슨 취미였던 간에
덕질을 했다는 건 그만큼 나한테 행복을 줬다는 거고
어느 순간 흥미가 식어서 탈덕하는 것도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인데
그 좋았던 순간들까지 다 싸잡아서 남은 팬들 호구 취급하며 떠나는 거 참 보기 안 좋은 거 같아 ㅎ
덕질대상이 무슨 불법을 저지르거나 용서못할 병크를 터뜨린게 아닌이상…
|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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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든 뮤지컬이든 무슨 취미였던 간에 덕질을 했다는 건 그만큼 나한테 행복을 줬다는 거고 어느 순간 흥미가 식어서 탈덕하는 것도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인데 그 좋았던 순간들까지 다 싸잡아서 남은 팬들 호구 취급하며 떠나는 거 참 보기 안 좋은 거 같아 ㅎ 덕질대상이 무슨 불법을 저지르거나 용서못할 병크를 터뜨린게 아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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