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86312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마지막 한 판, 목숨을 건 승부!
영화 '파이널 피스'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신앙심 깊은 익 있어??
8
1년 전
l
조회
108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나도 신앙심이 깊은 편이였는데 요즘 되게 괴리오면서 현타오는게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
익인1
왜 현타와?
1년 전
글쓴이
난 불교계열이긴한데 불교고 교회고 다 떠나서 종교자체는 부정 할 마음이 없고 나 역시 힘들땐 의지하기도 했으니까
그런데 뭔가 점점 그 안에서 책임지는 자리가 생기고 내 시간을 할애해야하는 비중이 커지고 나는 워낙 일이 휴일 없이 계속 일하거든 거기에 나는 강아지가 아파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다 해주고 싶어 대학생때 고등학교 친구가 사고로 즉사해서 너무 힘들었거든 ㅠ 죽음 자체가 힘들다기 보다 있을 때 더 잘해줄걸 이런 죄책감 후회로.. 그래서 강아지만큼은 진짜 내 가족이라 생각해서 암만 잘해도 후회를 하겠지만 최대한을 다 해주고 싶고
오늘도 장시간 종교 때문에 나갔다 왔는데 집을 비우면서 제대로 케어도 못해주고 결국 내가 지키고 싶은 존재나 생활을 못 지키는데 종교가 그럼 올바른게 아니지 않나 싶은 생각이 육개월째 계속 하고 있어
그래서 이걸 얘기하면 강아지를 위해서 내가 더 기원하고 복을 쌓아주어야 한다 등등 이러는데 이미 내 귀에는 그 말이 안 들리고 아니 당장 강아지랑 하루종일 있지도 못하고 내 일도 못하고 종교에 시간을 쓰게 되는데 복을 떠나서 케어를 못해주게 되는데 이게 뭔 소용이냐 싶더라구
한마디로 쉽게 말하면 난 워라밸처럼 적당히만 하고 싶은데 종교에선 그게 안되고 신앙심이 약한 사람이고.. 그래서 얘기를 해도 그냥 갑갑하더라구
맘 같아선 걍 잠수타고 없어져 버리고 싶은데 부모님부터 시작한 모태신앙이라 무책임하게 잠수타긴 싫고..
1년 전
익인1
나는 기독교익인데 나도 그런 생각 많이했음 교회에서 일하는게 너무 많아서 내 현생을 챙기는게 힘들고 교회일+현생 까지 하려니까 너무 지쳐서 교회 일을 조금씩 줄이긴 함
물론 교회일을 줄일때 주변에서 뭐라하는 사람이 있긴했는데.. 내 마음이 편하지않는데 이런마음으로 교회에서 봉사하는건 모순인거같고 무엇보다 신앙을 통해서 나 삶을 잘 챙기는게 더 맞다고 생각해서 지금은 조금 편하게 다니는중이야
1년 전
글쓴이
맞아.. 내가 항상 이 생각에 ‘아 더 이상은 못하겠다’ 싶을 때가 내 주말이든 시간을 너무 많이 뺐겼을 때.. 적당할 땐 문제가 없는데..
그런데 줄일 수가 없달까... 그냥 그 책임을 일을 1년은 기본 해야해.. 말해봤자 같이 만나서 기도하자 이런건데 그냥 기도고 뭐고 하기도 싫고 잠수밖에 답이 없구나 싶은데 그건 또 너무 무책임하고
1년 전
익인2
나나 크리스천익
1년 전
글쓴이
위에 댓글 읽어줭!!
1년 전
익인2
그게 너 삶을 챙기지 못 할 정도면 줄이는 게 맞지!
1년 전
글쓴이
그런데 종교사람들은 혼자 애초에 다 케어할 수가 없으니 가족들과 나누어야 한다, 분담해야한다인데
나는 그냥 내가 케어하고 돌보는게 행복해 그러다 나아지면 너무 더 행복하고ㅠㅠ
같이 기원해보자 이런 말만 하니까 그냥 기도고 뭐고 하고 싶지도 않은데 말해봤자 기도나 하자하니까.. 하 참 이건 잠수 밖에 답이 없구나 싶은데 부모님한테도 그렇고 무책임하긴 싫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찰떡아이스 리뉴얼 되고 호불호 갈리는 거.jpg
이슈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 커플 jpg
이슈
AD
애들아 우리 어떡하냐 요즘 축의금 10도 안 줄라한대
이슈 · 2명 보는 중
비행기 옆자리에 탄 배우를 괴롭히는 법
이슈
AD
AD
13살 딸 성추행한 과외선생 집유 2년에 충격받은 엄마가 쓴 글
이슈 · 3명 보는 중
지금 주식 상황
일상 · 2명 보는 중
AD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
이슈
올해 = 수양 욕 개처먹는 해
이슈
AI 도입으로 오히 개판난 업계
이슈
AD
KT 개인정보 유출 보상쿠폰 3월은 버거킹 3000원 할인이라는데
일상
여보 베이글 반으로 잘라서 데워줘
이슈
AD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이슈
AD
메가커피에서 환불 요구했다는 스레드인..JPG
이슈
토스 환전 회수하겠지…?
일상 · 1명 보는 중
AD
실시간 반응 터진 2천만원짜리 효도
이슈 · 2명 보는 중
강아지가 7일 동안 물을 안 마셔서 설치한 홈캠.jpg
이슈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근데 주식 얘기 좀 심하긴 하다....ㅋㅋㅋ
236
일상
l
진짜 주식으로 ㄱ ㅐ나소나 지금 다 돈벌고있음??
208
일상
l
헐 충격 나 150~180만원 알바로 벌어서 5500모았는데
179
야구
l
롯데 자티비 ㅇㅂ 논란
269
이성 사랑방
l
3개월간 잠수탔던 애인?(나는 끝났다고 생각하는)한테 문자온 거 봐줄 익
126
롯데
l
방금 자팁 사과문 고정댓글 올라옴
35
KIA
l
나는 광주가 고향이 아닌데 기아를 사랑한게 연고지라서가 아닌데
29
한화
l
OnAir
한화는 감독에 대한 그룹의 힘이 강하다
26
주식
l
너넨 주식으로 돈 번거 실친들한테 자랑함?
17
삼성
l
.
20
키움
l
큠튭 업체 안 바뀌나 진짜
33
두산
l
타무라가 승용이 생일선물줬구나...
14
SSG
l
정보/소식
SSG 박성한이 3~4월 KBO리그 MVP에 선정됐습니다.
12
만화/애니
l
이샹하게 애니는 한 번 본 건 더 못 보겠더라
13
가슴 성형은 하면 무조건 티 많이 나려나?
22
새벽반 친구들아 재밌는 밸런스게임 하자
3:59
l
조회 3
남친 밖에서 계속 몰래 방구 뀌는데
3:57
l
조회 17
친누나가 띄워주는 남동생 외모면 잘생긴거야?
2
3:57
l
조회 11
남자는 동거하자는 말 잘안해?
3
3:57
l
조회 14
중랑구 방금 천둥이야?
9
3:57
l
조회 46
우르르쾅쾅
3:56
l
조회 23
천둥 ㄹㅈㄷ네
3:56
l
조회 18
전문대 시디과인데 현타와
3:56
l
조회 15
와 천둥 ㄹㅈㄷ인데?
18
3:56
l
조회 63
수영 주기적으로 하는 사람..? 나 물어볼게잇어서ㅜ
3
3:56
l
조회 18
혼술바 3번정도 가본 후기...
1
3:55
l
조회 30
와 1년 전에 하닉 19만 5천원일때 1억을 투자했으면
1
3:54
l
조회 53
예사 이북으로 공부하기 어때
3:53
l
조회 5
B2b saas로 돈 벌기 빡센가
3:53
l
조회 9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3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2명 찬성 (목표 20명)
김재원(배우)
8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9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9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오늘 알바 약국면접봣는디
5
3:52
l
조회 78
나이 먹을수록 sns 안하게돼?
3
3:51
l
조회 18
너넨 100억vs외모 마음대로 커스텀 뭐가지고싶어?
9
3:50
l
조회 39
처음 이별해보는데 원래 이렇게 허무하고 허한가..
1
3:49
l
조회 14
전남친 레전드 썰
1
3:49
l
조회 20
헬로톡 너넨 메세지 오는 거 다 답장하는 편이야?
3:48
l
조회 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00
1
와 1년 전에 하닉 19만 5천원일때 1억을 투자했으면
1
2
나 20대인데 하이닉스로 10억벌었음
2
3
중랑구 방금 천둥이야?
4
4
와 천둥 ㄹㅈㄷ인데?
15
5
오늘 알바 약국면접봣는디
4
6
와 갑자기 비 엄청 온다
7
7
혼술바 3번정도 가본 후기...
8
천둥 ㄹㅈㄷ네
9
수영 주기적으로 하는 사람..? 나 물어볼게잇어서ㅜ
2
10
우르르쾅쾅
11
비 쏟아진다
4
12
엥 마운자로 인터넷으로 거래하는거 불법 아니야?
4
13
친누나가 띄워주는 남동생 외모면 잘생긴거야?
1
14
0n년생드라 늬들 슬라임 갖고 놀았다고?
18
15
전문대 시디과인데 현타와
16
남친 밖에서 계속 몰래 방구 뀌는데
17
와 나 목소리 진짜 예쁜 사람 봤음
18
너넨 100억vs외모 마음대로 커스텀 뭐가지고싶어?
8
19
명량핫도그 길빵 ㄱㅊ?
4
1
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통하는 매직 워드.jpg
15
2
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
35
3
산딸기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jpg
16
4
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
258
5
내 손가락은 왜 6개가 아니지?.jpg
3
6
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국수..JPG
116
7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멸공 담았다
56
8
어제자 나리타 공항 대한항공 착륙 실패 장면….gif
2
9
초코파이를 사면 장난감을 주던 그 시절.jpg
10
애는 갖고 싶은데 임신하고 출산하기 싫어
40
1
정보/소식
지디가 피처링 도와주고 받은 악플 수준ㄷㄷ
36
2
이런 삼전 하닉만 사도 돈버는 불장에
4
3
유광굉이 찍은 수지 광고 찐쌩얼이라는데
2
4
이번에 위시 초동 얼마야?
1
5
그냥 넴드들보다 꽹과리 계정이 부족해지면 적적해
2
6
그 한로로 0+0 싸이 강남스타일 리믹스 들어본 사람 있음?
7
왜 엄마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하면 욕 먹을까
8
8
ㄱ
내가 진짜 사귀는, 사귀었었다고 믿는 커플들
9
이상형이 장항준 같은 남자임
2
10
팔로워 꽤 되는 넴드들 다 떠나니까 미치겠음
4
11
요즘 할리우드 여배 중에 세이디 싱크가 제일 예쁜 것 같음
2
12
근데 코르티스는 팬들도 성적충 짓을 안하는데
5
13
우리판 맨날 오던 넴드
5
1
취사병 썸네일 실화..?
14
2
허수아비
아니 사실 처음부터 범인은 ㅅㅍㅈㅇ
4
3
허수아비
오늘 범인 공개 안했으면 드라마 전개 개 답답하다고 불호반응 많았을거같은데
1
4
허수아비
허수아비 근데 음악이 진심 개쩔지 않아?
2
5
허수아비 보는데 그냥 싹다 개열받는다 진짜
1
6
허수아비
아니 ㅠ 이제 석만이 어떻게해
2
7
아이유 웃을 때 너무 이뻐 뒤태도 너무 이쁨
6
8
허수아비
솔직히 강태주가 지원이가 조언하는 말 반의 반만 제대로 들어도
9
멋진신세계
1화 여주가 구해주고 짤린 에필로그 연결해보면
3
10
태후 시청률은 진짜 봐도봐도
3
11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혹은 화성연쇄살인사건. 영화 '살인의 추억'의 그 사건. 영화처럼 현실에서도 말..
12
허수아비
이용우 얼굴 안보여줬을때는
6
13
허수아비 범인 밝혀졌다고 하던데
7
14
여기서는 아이유 음악? 가수 얘기는 하면 안되나??
1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