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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1년 전 (2025/2/02) 게시물이에요

소위 예민하다고 하는? 말 한마디, 몸짓 하나에도 나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잘 느껴져서 힘든.

얼마 전에 지인에게 택배 아저씨 때문에 짜증나는 일 있었다고, 자세한 얘기는 안 한다 했는데 "왜? 성희롱 같은 거 당했어?" 이러는데, 마치 그걸 되게 바라는 사람 같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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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되게 예민해서 표정 말투 목소리 엄청신경쓰는편인데 오은영쌤 유튜브+ 심리상담 받았을때
이런게 맞았던적이 많아서 아닌경우에도 혼자 오해하고 혼자 착각하고 혼자 기분나빠지고 혼자 서운해지는 경우 많다고 하더라

이런사람은 정신에너지가 많아서 잘 활용하면 정말 발전할수있는 여지가 많은데, 이런 사소한 생각의 곱씹음에 집중하지말고 말의 의미대로 직관적으로만 받아들이라고 하더라고..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깊게생각을 안하고 사는경우가 다수래. 아무생각 없이사는사람도 많대.. 그게 나한테도 좋다더라

미친사람아니고서야 그러길바라서 말한건아닐거야.. 그냥 갑자기 그게 떠올랐거나 그런일이 잦으니까 얘기한거아닐까 그렇게 생각해야 쓰니도 편할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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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우 고마워, 익인이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사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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