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신아 내 심장을 가져줘서 다시 한번 고맙다
그리고......사랑한다"
"니 울면 큰 바늘이 내 심장을 팍팍 찔러서 ......씨...숨도 못쉬게 만든단 말이야"
"난 류신아 빙딱이 있어야지 내 가 돌아가고 내 뇌세포 하나하나가 하기 시작하거든"
"감히 니 까짓게 내 여자를 건드려?
이 여자 내 여자야... 이여자 너무 소중해서 손댈수 조차 없는 여자야...
손대기 조차 아까운 여자야 바라보기도 아까운 여자야"
"류신아 너 상당히 오인하고 있는게 있어. 아니 까먹은 건가....?나좋은 놈아니야.
나 솔직히 말하자면 완전 야. 류신아 한사람만 바라보고 한사람 떄문에 웃고
울고 화내는 야.까먹었냐..? 그리 착한놈 못돼. 다른 득보게 널 놓아줄
그런 좋은 놈 아니란 말이야. 알아들어..? 너 평생 동안 절대 안 놓아 준다는거 알아들어..?
싫다고 발버둥 쳐도 내가 널 사랑하니까. 너 아니면 권강한 아니니까 죽어도 널 놓아주지 않을
꺼라는거 알아들었냐고."
"이..씨..너 왜이렇게 내 맘잘알아...?
니 심장 가져가 버려 정멀...니 심장이 나한테 있어서
널 사랑할수밖에 없잖아..니가 나 싫타고 밀어내도
널 사랑할수 밖에 없잖아..."
"..그래서..일부러 너 한테 두고 갔잖아...
너 한눈팔지 말라고..그래서 일부러 두고 갔잖아..."
"....니..목소리..내가..왜 못들어..내가 이냐?!
..니목소리..류신아..너란 여자의 목소리 밖에 기억해두지 않았는데...
머릿속에 내 피속에..너란 여자 목소리밖에 기억해 두질 않았는데....
어떻게 못들어...."
-권강한-
"이걸로 됐어..신아야..난 아무것도 너한테 바라지 않았는데...
내욕심이 너무 커졌었나봐...하지만..이걸로...된거야...
니가 행복한걸로 된거야 난..류신아..니가 행복을 다시 찾게 되서...
너무 기쁘다...내가 다 채워주지 못하는 행복을...
너에게 가득채워줄수 있는 강한이가 다시 나타나서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강승민-
"가..가라고..니가 먼데 내 앞에서 알짱거리는건데...?"
강한의 말에 터벅터벅 앞으로 걸어오더이 신아는 맥주 30cc통을 아예집어 든후 뚜껑을 열었다.
그리고 그대로 강한에게 날려버린다.
경악하는 일진아이들...
맥주로 젖은 머리카락을 넘기며 무표정한 얼굴로 신아를 바라보는 강한...
신아는 이내 입을연다
"니 마누라다 개야"
-권강한&류신아-
"너 죽은 다음에 5분뒤에 나 죽을꺼란 말이야! 나오늘 안죽을꺼니까
너 오늘..죽지 말라고!"
"같이 죽었으면 죽었찌 왜 5분뒤에 니가 죽어..? 그리고 왜 내가 먼저 죽어야 되?"
"..너랑..나랑 같이 죽거나..내가 먼저 죽어버리면..너..죽는거 무서울꺼 아니야...
누가 니옆에서 안지켜주면..너 무서울거 아니야...그러니까...너 죽은 다음에...
그 다음에 죽는다구...니가 죽고 난 다음 5분동안..너 이마에 키스하고..너 볼에 키스하고...
니 손등에 키스하고...그리고 마지막으로 너한테 사랑한다고 속삭이고...그 다음에...그 다음에
...죽을꺼야...니가 죽고 5분후에 바로 죽어버릴꺼야...
너 없이 사는 세상..나 한테는 너무 벅차니까...
할일 다 한다음에...너 죽으면 나도 죽을꺼야..."
[출처] 아빠가 된 일진짱-권강한 &류신아 <명대사8>|작성자 이소
[출처] 아빠가 된 일진짱-권강한&류신아&강승민 <명대사7>(묶음)|작성자 이소
[출처] 아빠가 된 일진짱-권강한&류신아 <명대사6>|작성자 이소
[출처] 아빠가 된 일진짱-권강한(명대사5)|작성자 이소
[출처] 아빠가 된 일진짱-권강한(명대사4)|작성자 이소
[출처] 아빠가 된 일진짱-권강한(명대사4)|작성자 이소
[출처] 아빠가 된 일진짱-권강한 (명대사1)|작성자 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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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편집자 학력이슈 𝙅𝙊𝙉𝙉𝘼 패는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