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서 껴 있는 입장이라서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 언제는 이쪽편 들어줫다가 언제는 중맂 지키면서 회사 옹호했다가 언제는 저쪽 부탁 들어줬다가 언제는 이쪽에 부탁 요청하고.. 관계도 익히기도 벅차고 일이 돌아다는 플로우 따라접는 게 너무 벅차. 다들 나를 답답이 둔이로 알 것 같고
| 이 글은 1년 전 (2025/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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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서 껴 있는 입장이라서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 언제는 이쪽편 들어줫다가 언제는 중맂 지키면서 회사 옹호했다가 언제는 저쪽 부탁 들어줬다가 언제는 이쪽에 부탁 요청하고.. 관계도 익히기도 벅차고 일이 돌아다는 플로우 따라접는 게 너무 벅차. 다들 나를 답답이 둔이로 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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