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마냥 추하게 천박하게 머리 까까머리로 깎아대는 그 따위꼴을 자기 애인이나 혈육이 과거에라도 하고 다녔으면 맘에 들어? 난 천박해서라도 지나가는 까까머리들만 보면 칼침놓고 발길질 하고 싶은 기분 드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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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마냥 추하게 천박하게 머리 까까머리로 깎아대는 그 따위꼴을 자기 애인이나 혈육이 과거에라도 하고 다녔으면 맘에 들어? 난 천박해서라도 지나가는 까까머리들만 보면 칼침놓고 발길질 하고 싶은 기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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