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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6
이 글은 1년 전 (2025/2/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남편하고 둘이 살고 작년 여름에 이사했거든
근데 옆집 할머니? 아줌마 같은 사람이 입주청소할 때 신발신고 거실까지 들어와서 집구경하고 언제 이사오냐, 신혼이냐 등 꼬치꼬치 물어서 첫인상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장마 때 복도에 물 들이치니까 우리보고 치워달라고 하고.. (복도식 아파트라ㅠ 기분 나쁘지만 치워줬었음)
평소에도 나 혼자 있을 때 문 두들기거나 왔다갔다할 때 마주치면 말걸려고 해서 피해다녔거든
어제는 내가 배달음식 시킨 게 있어서 문 열었다가 마주쳤는데 내가 문 닫아버리니까 바로 문 두들기더라ㅠㅠ
평소에 하는 행동이나 행색도 좀 이상해서 엮이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될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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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부담스럽고 싫음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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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짜증나ㅠ 복도에 죽은 화분이며 사과박스며 온갖 잡동사니 꺼내놓고 살고 비상계단에서 나물 말리고 좀ㅋㅋ... 뭔가 좀 그래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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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우 이상한 사람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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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ㅜㅜ 할 말 있으면 언제든 하면되지 꼭 나 혼자 있을 때만 저래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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