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5년전에 카페에서 알바할 때
5년전에 카페에서 알바할 때
단골 손님이 너무 내 취향이라
용기내서 번호드린적 있음
근데 그때당시 오빠는 대학 졸업반이고 난 내년에 대학입학예정이었어서(내가 대학을 2년 늦게 들어감 ㅇㅅㅇ)
시기도 안 맞고 뭐해서 그러고 그냥 끝남..
그 사이에 난 장기연애 4년 정도 하고 몇 달 전에 헤어지구 이번달에 대학 졸업인데
전애인 보다 자꾸 그 오빠가 생각남..
애매하게 끝난 사이라 더 생각나는듯 아예 끝을 봤으면 ㄱㅊ은데 미련인가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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