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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7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너네들도 부모님이 대놓고 살좀 뺐음 좋겠다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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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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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ㄴ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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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찐거 아니고 원래 약간 통통한편이었어? 난 갑자기 쪄서긍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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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45뼈말라였는데 지금 65 .. 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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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엄마가 특히 자기도 통통이면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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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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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78키로대에 살 빼라고 그랬는데
20키로 빼니까 그만하래ㅋㅋㅋ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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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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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ㅇ 아예 걍 막말도 함 저 돼지 살찐 거 봐라 이러면서... 근데 이건 걍 우리 부모님의 예의 없는 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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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루루...ㅠㅠ자식 살찌면 부끄러운가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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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초고도에서 고도까지ㅜ뺀거라 별 말 없깅 함ㅋㅋㅋㅋㅋㅋ 지금 86인데 딱 10키로만 더 빼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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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 완전 뭐만 하면 살만 빼면 진짜 이쁠텐데~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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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근데 막 막말은 아니고 아이고 우리 딸램 엉덩이가 포실포실해졌네~~ 운동해야겄다~~ 이래놓고 감자튀김 냠냠해도 암말 안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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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심하게 뭐라 하다가 성인 되니까 거의 포기한듯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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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ㅋ계속 운동을 권유함 나도 빼긴 빼야겠다 싶음 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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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웅 나 우울증약먹구 2년만이 30키로쪘더니 이해는 하는데 좀 뺐으면 좋겠ㄷㅏ고 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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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엉 따로 사는데 만날 때마다 잔소리함
하지만 배안고파서 밥 안먹으면 안먹는다고 머라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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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웅... 근데 웃긴 건 또 식이는 못하게 함ㅋㅋㅋ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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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ㄴㄴ 어렸을 때 잘 안 먹었던 사람인데 가족들 다 잘먹어서 잘 먹는 나를 더 좋아해
통통은 괜찮다 더 건강하다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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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운동 좋아하는 건강한 돼지라 그런가 그런말안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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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운동좀 하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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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웅 근데 진심반 장난반,,ㅎㅎ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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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하긴하는데 엉덩이 토실토실하네~~ 이러면서 내가 뭐 먹어도 뭐라안하심 내가 뭐 먹고싶다고 하면 해주시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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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응 ㅋㅋ 근데 전엔 다 맞받아치면서 싸웠는데 이젠 걍 무시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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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가끔 딸램 장딴지 보라면서 놀리는데 누구보다 내가 밥 잘챙겨먹는거 흐뭇해하고 야식먹자는거 콜해주는 울아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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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엉 장난 반 진심 반 ?
근데 먹고 싶다는 거 젤 잘 사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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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울 엄빠도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빼라~ 배 어떡할 거냐~ 이러면서도 밥 제일 잘 챙겨줌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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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ㅇ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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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맨날말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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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ㄴㄴ 둘다 살쪘는데 누가 누굴보고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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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ㅇ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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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ㅇㅇ 피티까지 끊어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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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ㅇㅇㅇ 집안에 개말라 유전이 쎄서 난 돌연변이였음 가족들 만나면 무조건 살 얘기하고 그거 들은 부모님은 은근 눈치줘서 독하게 뺌 슬프다 빼니까 살 얘기 쏙 들어감 살이 뭐라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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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167인데 68키로시절에 부모님이 맨날 잔소리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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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ㅇㅇ 어릴때부터 듣고 자랐음 근데 다이어트 하면 또 먹으라고 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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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퉁퉁이긴 한데 운동광인이라 살빼라곤 안함ㅌㅌㅌㅌㅋㅋㅋㅋ운동 주에 5회나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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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168에 87키로 시절에 너무 살때문에 속상해 하서서 불효하는 느낌이었음… 죄송해서 다요트하고 유지중!!! 이제 56-7키로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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