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흠.. 이별을 받아들인 것 같네 스스로…사실 아직 미련도 있고 잘 되지 않을 기대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별을 받아들이긴 했다..라는 게 의미가 크다
어느순간 또 울컥 눈물이 나겠지만 ㅋ큐ㅠ 그래도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는 거겠지!!!! 신기하당
| 이 글은 1년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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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흠.. 이별을 받아들인 것 같네 스스로…사실 아직 미련도 있고 잘 되지 않을 기대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별을 받아들이긴 했다..라는 게 의미가 크다 어느순간 또 울컥 눈물이 나겠지만 ㅋ큐ㅠ 그래도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는 거겠지!!!! 신기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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