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이쁘다고 말랐다고 그랬는데 사실 그거
새엄마가 밥 안해주고 아빠도 차비안줘서 학교40분 걸어다니고 저녁굶고 급식한끼만 먹은거라서 말랐던거다?
그런이야기들으면서 현타왔었어. 배가 너무 고프고 우울하고 마음은 갈기갈기인데 겉껍데기가 이쁘다고 그러니까.
그런거필요없고 그냥 배불리 먹는게 소원이었다..ㄴㅋㅋ
주말에 밥 많이먹으면 새엄마가 아빠한테 이르고 뒷담깟으 돼지같이 많이 ㅊ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눈치 보여서 굶음 ㅋㅋㅋㅋㅋ ..ㅎㅎ
걍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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