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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1
이 글은 1년 전 (2025/2/09) 게시물이에요
강아지 두살이고 내가 너무 사랑해
내가 데려왔고 내 돈으로 키워
내가 아빠 원래도 싫어하는거 감안하고 들어줘
30년째 흡연자이고 못 끊어
10년전부터 아이코스로 갈아탔더라
강아지 산책할때 가끔 아이코스 피는거 봤어
너무 빡쳤는데 밖이니까 백번 참았어
어차피 말해봤자 성격상 제대로 처듣지도 않아
자기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먹고 살면서 어쩌고
이소리만 또 할거 같아서 참았어
근데 오늘 보니까 집 베란다에서 피더라
돌출형 아니고 그냥 내부 베란다
강아지가 맨날 거기에서 배변해
가끔 바람쐬러 나가기도 하고
근데 다 알면서 피는거 보고 너무 화가 났어
진짜 너무 화나고 눈물났어
왜저래야 하는지 모르겠어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도 몰래 줘
그래서 나랑 동생, 엄마가 계속 그러지 말라했어
그래도 안죽는다고 안처들어
너무 빡치고 강아지가 그냥 가까이도 못가게 하고 싶어
방법도 없고 너무 화나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강아지인데
제발 위로라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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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흡연도 흡연인데 먹으면 안되는 음식 주는건 ㄹㅇ 죽을수도 있는건데 왜저러시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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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너무 옛날 사람처럼 행동하는거 같아 그게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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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강아지 싫어하는 사람 있는 집에 강아지를 델꼬옴.... 니가 잘못함....독립해서 데리고 오든가해ㅛ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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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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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까지 내가 아빠가 동물 키우는걸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저럴줄 알았을까? 데려올때 반대한 가족도 없었는데 그런 사전 정보를 말한 적도 없는데 왜 추측한걸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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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 원래도 싫어하는거 감안하고 들어줘
이부분이 아빠가 원래 강아지 싫어한다는걸로 읽혔음
내가 잘못읽었네. 미안해
속상할만하다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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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수정했어 뭐라해서 미안해 나도 지금 너무 속상한데 아빠한테 직접 말해도 안먹히고 답답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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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 안싫어해 강아지 너무 좋아해서 문제인거야 너무 좋아해서 먹을 것도 그냥 다 주려고 하는거고 너무 좋아해서 담배핀 주둥이로 뽀뽀까지 해서 문제인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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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잘못이라고 할거까진 아니지 않니 너는 길빵하는 사람이 잘못이 아니라 그때 딱 옆에 지나가던 사람이 잘못한거라고 하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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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위로라고 하자면 강아지들 그렇게 해도 잘 사는 애들 많으니까 ㅠㅠ 너무 걱정 안 하는 것 밖엔 방법이 없긴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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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을까… 너무 힘들다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가족이나 사회에서나 인간관계가 제일 힘드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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