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에서 진심 맨날 똑같은 모자쓰고 다니는데 몇개월째 말거는지 길거리에서 혼자 돌아디니면서 말거는 사람이랑 분수대에서 단체로말거는 무리한테 말걸릴때마다 경고하고 오늘 간만에 눈마주쳐서 눈크게 희번뜩뜨니까 기억했는지 드디어 눈피하네 진작말할걸
| 이 글은 1년 전 (2025/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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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에서 진심 맨날 똑같은 모자쓰고 다니는데 몇개월째 말거는지 길거리에서 혼자 돌아디니면서 말거는 사람이랑 분수대에서 단체로말거는 무리한테 말걸릴때마다 경고하고 오늘 간만에 눈마주쳐서 눈크게 희번뜩뜨니까 기억했는지 드디어 눈피하네 진작말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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