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해도 어느 정도 믿고 맡기면 본인이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것들이 있잖아
그런데 믿고 맡기면 크고 작은 손해만 2년 가까이 내는 거 보니까 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지더라...
그분 처음 오셨을 때 다들 인상 너무 좋고 사근사근 사람 좋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도 말 안 걸어
| 이 글은 1년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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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해도 어느 정도 믿고 맡기면 본인이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것들이 있잖아 그런데 믿고 맡기면 크고 작은 손해만 2년 가까이 내는 거 보니까 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지더라... 그분 처음 오셨을 때 다들 인상 너무 좋고 사근사근 사람 좋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도 말 안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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