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억양은 부산같은데 사투리 구별할 줄을 몰라서 어딘지 모르겠네..
일하는데 아직 신입이여서 자꾸 실수하면
당연히 아무도 안 알려준 거 알면서 이거 누가 이렇게 알려줬어요?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왜 이렇게 하는거에요?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지금 그거 하는 것보다 이게 더 오래 걸리니까 이거부터 해야겠죠?
약간 신경질 내면서 말하는디 말투가 너무 싸갈쓰가바갈스라서
사투리 때문에 그렇게 들리는 건지.. 그냥 그 사람이 싸가지가 없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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