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병문안 갔는데 그 간호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엄마랑 부딪혔는데 키가 작아서 안보였어요 ㅋㅋ 이럼.. 엄마 165여서 그렇게 작지도 않은데.. 그리고 어쩌다 들었는데 옆자리 할아버지 분한테 엄청 틱틱대고 저 노인네 어쩌고 하면서 뒷담 까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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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병문안 갔는데 그 간호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엄마랑 부딪혔는데 키가 작아서 안보였어요 ㅋㅋ 이럼.. 엄마 165여서 그렇게 작지도 않은데.. 그리고 어쩌다 들었는데 옆자리 할아버지 분한테 엄청 틱틱대고 저 노인네 어쩌고 하면서 뒷담 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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