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750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13) 게시물이에요
웨이트 따로 열심히 안 하고(하더라도 달에 2-3번 정도) 그냥 평소에 많이 움직이고 걸어 다니기만 할 때는 오히려 식욕이 없어서 건강식으로 딱 허기 채울 정도만 먹고 숟가락 내려놓고 디저트도 안 먹었거든 그래서 살도 많이 빠졌었어... 근데 주 3-4회 웨이트 1시간+유산소 30분 루틴으로 한참 열심히 헬스장 다닐 때마다 식욕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나중에는 벌크업이 돼버려 ㅠㅠ 지금도 점점 입 터지고 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 식단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외식할 때마다 폭식하게 돼
대표 사진
익인1
나라면 머리 쓰는 일에 길러진 체력울 또 갈아넣어서 칼로리 태울 것 같음.. 칼로리 태우려고 공부/일을 한다는 게 아니고 운동이랑 벌크업된 체력으로 하던 생업에 더 몇배로 일을 할 것 같다는 거.. 그렇게 나는 과거보다 더 고효율을 내는 인간이면서 동시에 건강하고 살은 유지하는 사람이 되는 거즈시지.... 생각보다 머리 굴리는 일에 칼로리 소모가 심하거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음식을 줄이진 않고.. 난 그러면 나중에 참다 터져서 더먹어서 ㅇㅇ 소모가 크니 그만큼 더 먹는 건 당연하기도 하고 걍 배부른데 더먹지만 않으려할 듯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안 그래도 대학원생이라 개강하는 3월부터 굉장히 바빠질 예정인데 운동이랑 병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거든 ㅠㅠ 확실히 학기 중에는 너무 바빠서 배고파도 끼니도 제대로 못 챙기고 운동 갈 시간도 체력도 없어서 살이 쫙쫙 빠졌던 것 같긴 해 ㅠㅠㅋㅋㅋㅋ 일단 이번 달은 배부른 상태에서 더 먹지 않는 거에만 집중하고 3월부터는 일단 최대한 병행해 보면서 상황을 지켜봐야겠다 위로와 조언 넘넘 고마워🥹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야 차라리 배부른데도 더 먹었었던 습관 있었다면 ㄹㅇ 배부를때 스톱하는 것만 해도 많이 나아질 거야 일단 위가 줄거든 그건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난 1년 동안은 오히려 식사가 너무 귀찮고 싫지만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먹어야만 하니 허기를 채우는 정도에서 스톱했는데 요즘은 먹는 게 너무 좋고 배불러도 더 먹는 빈도가 늘어나기 시작해서 큰일이야... 일단 이 부분부터 다시 습관 들여야겠다 딱 일주일만 참으면 된다구 했으니... 눈 꼭 감고 참아야지 넘넘 고마워 좋은 밤 보내 익아🫶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너도야 대학원생 파이팅!! 사실 나도 대학원생이라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쁘거나 무기력증인지 고민할만큼 만사가 귀찮아진다는 거 공감돼 아프지만 마 잘자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이구 그랬구나 ㅠㅠㅠㅠㅠ 진짜 대학원생의 삶은 무기력할 수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아 익도 지금 많이 지치고 힘들겠다 그래도 끼니 너무 거르지 말고 최대한 짬짬이 조금씩이라도 먹어 가면서 건강 잘 챙기자 다시 한 번 고마워 답장은 하지 마 안녕🍀💚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쩔수없다… 채소랑 단백질로 우선 배채우는 슈밖에..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진짜 근데 코끼리처럼 먹게 돼요...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살 찐다는데 나 진짜 입 터지면 혼자 닭 한 마리도 먹을 기세야... 한 끼당 닭가슴살 100그램도 아쉬워🥺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도 당 탄수 그만큼 먹는거보단 낫자녀 한잔해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흑흣... 위로 넘 고마워요... 좋아... 내가 곧 이 세상 달걀과 닭을 멸종시키겠어...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정보/소식 이재명 트위터 새로 올라온 글
22:31 l 조회 2
00년생인데 친구가 결혼한다 했다가 약간 후회하는 거 보니까
22:31 l 조회 2
여자가 게이밍노트북쓰면 깨?2
22:30 l 조회 11
서현역 주변 구축아파트8~9억이라 집살생각 없어짐 ㅠㅋ
22:30 l 조회 6
먹는 탈모약(남자) 부작용 커?2
22:30 l 조회 7
신입 1주차인데 진짜 자살하고 싶음... 3
22:30 l 조회 23
첫째특
22:30 l 조회 6
언니랑 싸웠는데 책상에 보니까 6
22:29 l 조회 21
이성 사랑방 연애중 남자칭구가 아니라 애 키우는거 같다..1
22:29 l 조회 14
30인데 좀 우울? 불안? 무섭다1
22:29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이런것도 회피형이야?2
22:29 l 조회 12
도쿄 여행 캐리어 20인치랑 24인치 중에서 뭐가나아6
22:28 l 조회 11
두바이쫀득쿠키 겉에 피가 마쉬멜로우인거5
22:28 l 조회 36
하고싶은게 없으면 그냥 하던 공부 쭉 하는게 나아?1
22:28 l 조회 19
인턴 해봤거나 인턴을 가르쳐본 적 있는 사람 ㅠㅠ..?5
22:28 l 조회 16
공공기관 다니는 익들아 할머니 돌아가시면 며칠 휴가여??2
22:28 l 조회 10
부가세 400원이 안맞는데 이거 어케하냐…
22:27 l 조회 24
이성 사랑방 연애는 찾아나서는것 밖에 방법이없더라 ㄹㅇ1
22:27 l 조회 33
엄마 식사매너 어케 뜯어고침? 13
22:27 l 조회 32
인연이 아닌 것 같은 사람 놓아주기가 너무 힘들다..2
22:27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