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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1년 전 (2025/2/13) 게시물이에요


주기적으로 지네집 가난하다, 가난했다 너무 힘들게 살았다 란 이야길

자꾸 꺼내네........ㅠㅠ

위로하기도 뭐하고 

매번 아이고 힘들었겠네 해주는데

.........아우 나도 그닥  다른 사람들 안타깝게 보는거 안좋아하거든...


얘 맨날 이런 얘기할때마다 불편해지네 뭔 반응을 해줘야할지..


집크기가 어쩌구하면서 여기서 다섯식구가 살았고.. 너무 가난했고 힘들었고 이 얘길 진자 몇번을 듣는건지...;


이런 가정사를 전해들을정도로 엄청 각별하게 친한것도 아닌데 ㄹㅇ 불편... 얘 나랑 친해지기도 전에

가난 가정사 얘기 꺼내서 분위기 싸해지게 만들고;  별나다 생각했는데 좀 너무하다 ㅠㅠ;


동정 받는게 좋은가?? 난 너무 쪽파려서 그런 얘기 잘 안하게 되던데

8,90년대에 잘 산 애들이 뭐 얼마나 되겠어 ;ㅠ 나만해도 반지핫방에서 네식구가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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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난 그런애들 좀 불쌍함.. 들어주는사람이 없어서 안친해도 말하는구나 싶어서..
글고 난 좀 둔한편이라 걍 들어줌 짠해서...근데 쓰니가 불편하면 단호하게 말해봐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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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초반엔 좀 그런 생각이었는데...
간혹 무슨 딴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아 난 가난해서 케이크도 20대초반에 첨 머것어..ㅎㅎ' 이래서
또 분위기 내려앉고 걸핏하면
아 난 어릴때 가난했어서 ~ 로 시작해서 이야기 또 주절주절 해대고
걍 놀러온건데 급 얘 가난얘기 들으면서 분위기 다운되고 ㅠㅠ;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뭐 얼마나 트라우마였길래 저럴까 싶으면서도 ...그만 듣고싶고
돌려돌려서 말해도
뭔가 '가난한 자신'에 빠져있는것 같아 말이 안통ㅎ나다고 해야하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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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쓰니도 이해되고 그 분도 이해는 된다. 아직 그시절에 빠져나오질 못했나봄.
유독 쓰니가 말을 잘들어주나본데.. 쓰나 그런사람들 돌려돌려말하면 모르거나 알아도 모르는척함.. 그냥 확실하게 말해야해
힘들게 살아온거 알지만 매번들으니 나도 쳐지고 힘들다. 무슨얘기를하던 가난했던 시절에 대입해서 말하지않았으면 좋겠다.
계속 거기에 얽매여있을수록 너만 안좋다고, 고쳐지지않는다면 더이상 연락하기 힘들것같다고 단호하게 말해야함..
얘기듣고 생각을 바로 할 사람이라면 변할거고 아니라면 주변겹지인한테 쓰니욕하고 다니고 손절할듯.ㅠㅠ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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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만약 저렇게 단호하게말했는데 넌 내가 불쌍하지도않냐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 말하냐 진짜 실망이다 이런말해도 넘어가지마
일부러 가스라이팅하면서 사과유도하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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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글만 읽어도 기빨린다
한번 각잡고 ㄹㅇ 말해봐야할 문제긴 해 다음에 또 이러면 익1이가 써준대로 얘기 해봐야겠다 아휴 고맙다
안그래도 기분 안좋아지고 힘들었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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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였으면 인성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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