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약 용량 늘리는거에 대해 엄청난 거부감을 갖고계신데
혹시 이런상황에서 설득시켜본 익인이 있을까
의사,약 둘다 안믿어
내가 엄청난 설득 끝에 저번달부터 약 한알은 늘려놨는데
여기서 더 용량 늘리면 더 편해질거라고 설득시켜도 더이상 말을 듣지 않네
몇십년전 예전에 입원했을시절 약먹고 부작용으로 힘들어했었던 때가 떠올라서 더 거부하는거 같기도 하거든
근데 그거 말고도 약 갯수 그런거에 디게 민감해ㅜ
건강염려증도 갖고있고
약은 꾸준히 먹는데 피해망상같은 사고가 사라지지 않아서 걱정이 커....
나랑 비슷한 상황인 익 있을까
주사제는 일단 거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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