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적다, 야채를 너무 아낀다 이런 후기들 짱많음 며칠전엔 야채 적당히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매니저가 너무 많이 넣었으니깐 빼라고, 정량은 이정도라고 뭐라하면서 시범 보여주는데 진짜 개조금 줌 피망 3개, 양파 6개가 말이 되냐고..... 양상추도 팍팍 넣고 싶은데 눈치보여서 조금만 넣음 솔직히 가격이 그렇게 비싼데 좀 더 넣어주지 싶더라 지역에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가 에휴 그래도 내꺼 만들땐 일부러 많이 넣음(대신 몰래..)
또 손님들 앞에서 다른 직원 혼내거나 뭐라한다고 적힌 후기도 많았음 나 오기전에도 계속 그랬었나봐 다닌지 얼마 안돼서 서툴기도 하고 실수도 조금씩 하는데 손님들 있는 앞에서 정신 차리고 똑바로 안해? 라는 말도 들어봄ㅠ 그냥 기본적으로 알바생들이 실수하면 뭐라하는게 기본인듯
요즘 알바자리 없어서 어쩔수없이 다니는거긴 하지만 주 13시간 30분씩 일하면서 다닐 알바는 아니라고 생각함ㅎ 다행히 첫달만 최저라 담달부턴 더 받긴 함

인스티즈앱